23일 오후 경남 3곳 8명 확진...누적 1만970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9-23 1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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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와 거제에서 각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3일 1시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8명(경남 10966~10973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970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김해 4명, 창원 3명, 거제 1명이며 감염경로별 도내 확진자 접촉 4명, 조사중 3명, 거제 소재 기업·종교시설 관련 1명이다.

김해 확진자 4명(경남 10970~10973번)중 2명(경남 10971, 10972번)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 2명(경남 10970, 10973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창원 확진자 3명(경남 10966~10968번)중 2명(경남 10966, 10967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1명(경남 10968번)은 거제 소재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거제 소재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49명이다.

거제 확진자 1명(경남 10969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3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54명이고, 퇴원 1만 583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970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