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BIFF] 영화팬과 만난 '행복의 나라로'의 주역들

박효상 / 기사승인 : 2021-10-08 14: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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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박효상 기자 =감독 임상수와 배우 박해일, 조한철, 임성재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행복의 나라로' 오픈토크에서 영화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복의 나라로는 시간이 없는 탈옥수 '203'(최민식)과 돈이 없는 환자 '남식'(박해일)이 우연히 거액의 돈을 손에 넣고 인생의 화려한 엔딩을 꿈꾸며 특별한 동행을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70개국에서 초청한 영화 223편을 6개 극장 29개 스크린에서 상영한다. 오는 15일 폐막.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