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첫 웹드라마 ‘작은별마을’ 개봉…매주 금요일 공개

최재용 / 기사승인 : 2021-10-20 17: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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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웹드라마 ‘작은별마을’  스틸컷. (영천시 제공) 2021.10.20

[영천=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영천시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웹드라마 ‘작은별마을’이 오는 22일부터 영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 ‘별별영천’을 통해 공개된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는 임고서원, 별별미술마을, 시안미술관, 영천강변공원, 영천공설시장, 돌할매, 영천시립도서관 등 영천 명소의 아름다운 배경과 포도, 사과, 복숭아 등 특산물을 화면에 담았다.  

웹드라마는 도시에서 실직한 큐레이터 ‘지수’가 영천으로 오게 되면서 낯선 환경으로 인해 동네사람들과 갈등을 겪지만 꿋꿋하게 다가와주는 영천 사람들로 인해 서서히 적응해가며 영천에 대해 조금씩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많은 시민과 시청자들이 웹드라마를 시청해 영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명소가 더욱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작은별마을’은 드라마 4편, 뮤직비디오 1편으로 제작됐으며, 회당 10분 내외 분량으로 22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1편씩 공개된다.

gd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