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 논산시 코로나 19, 확진자 13명 추가 발생

오명규 / 기사승인 : 2021-12-02 11: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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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논산시 10명-계룡시 3명 확진

논산시청 전경.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1일 코로나 19 확진자 10명(논산 920 - 929번)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는 10대 5명, 10대 미만, 40대, 70대 각1명이며 30대 2명이다. 8명은 전날 논산시 보건소에서, 2명은 육군 훈련소지구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이날 확진됐다.

논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 중 5명은 충남 12941번 확진자등 기확진자의 접촉자이며, 3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 2명은 선제검사결과 이날 확진 됐다"고 전했다.

또, "이들 확진자중 6명은 충남생활치료센터와 아산 생활치료센터에, 2명은 홍성의료원에, 2명은 육군훈련소 지구병원에 입원격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논산시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929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계룡시(시장 최홍묵)에서도 이날 3명(계룡 123 - 125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는 30대 1명, 10대 2명이다.

계룡시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 중 2명은 충남 1291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세종시 1570번 확진자의 접촉자"라며, "아산생활치료센터와 아산충무병원에 각 1명 입원격리 조치하고, 1명은 재택 치료 중" 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계룡시의 이날 현재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25명이다.

계룡⋅논산=오명규 기자 mkyu102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