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 대학원, 2022학년도 전기 석사 신입생 모집 마감… 상담·임상심리전공 3:1 경쟁

이영수 / 기사승인 : 2021-12-09 14:16:47
- + 인쇄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학위 학위수여식.   한양사이버대 제공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의 2022년 전기 석사 신입생 모집을 마감했다고 9일 밝혔다. 

전공별로는 휴먼서비스대학원 상담 및 임상심리전공이 3.1:1로 이번 학기 입시모집 중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부동산대학원 부동산전공이 2.5:1, 교육정보대학원 교육공학전공 등 다양한 전공에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상담 및 임상심리전공에 298명이 지원했으며, 펜데믹 이후 온라인교육에 대한 관심증대가 온라인대학원으로도 이어져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우수 지원자가 지원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양사이버대학원은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서류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면접고사를 치른 이후, 22일(수) 오후 2시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의 학부는 지난 1일부터 2022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교육부가 인가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일반전형 외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의 다양한 특별전형을 마련해 두고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