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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집값 안정과 주택시장 정상화 위한 문재인 정부 정책과제' 토론회 개최

18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서 진행

김성수 기자입력 : 2017.07.17 21:30:26 | 수정 : 2017.07.17 21:30:38


[쿠키뉴스 전주=김성수 기자] 국민의당 정동영(전북 전주병) 의원이 '집값 안정과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과제' 토론회를 18일 개최한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 정의당 노회찬 의원과 함께 토론회를 열고 '공급자와 소비자간 이익의 균등 배분'을 비롯해 '소비자의 소비권 보호', '투기 억제', '재고주택의 공급확대', '정비사업 등과 연계 한 공급 확대' 등을 논의한다.

이날 정 의원의 사회로 진행될 토론회는 '집값 안정과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주택공급제도 개혁방안', '주택담보대출 현황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한 발제가 이뤄진다.

또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과 김태섭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선대인 선대인연구소 소장, 김성달 경실련 국장, 임경지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정동영 의원은 "개인 자산과 부채는 집에 쏠려있고, 집 없는 사람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다"며 "이 고통 해소를 위해 집단대출 금지 등 금융 정책의 전환과 주택공급정책 정상화를 위해 후분양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starwater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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