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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이희근·곽종건 부장,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받아

이희근 제선부장, 환경개선 공로...곽종건 설비기술부장, 보안활동 강화 공로

성민규 기자입력 : 2018.01.03 16:18:38 | 수정 : 2018.01.03 15:57:53

지난 2일 이희근 제선부장(왼쪽)과 곽종건 설비기술부장이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 이희근(55) 제선부장과 곽종건(54) 설비기술부장이 지난 2일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희근 제선부장은 낙광 없는 원료공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행, 원료공장 일대 분진 발생을 줄이고 하역 설비 성능 복원 활동 등을 꾸준히 펼쳐 깨끗한 부두 만들기에 힘써 온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 부장은 부두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2013년부터 한국해양구조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를 토대로 제선부는 원료부두 지역에 △하역설비 낙광방지판 설치 △분진 저감용 약제 살포 기술 개발 △청소 장비 및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인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

곽종건 설비기술부장은 항만 접경지역 보안활동을 강화하고 근무 취약지에 보안시설을 확대 설치, 밀입국자를 차단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지능형 고성능 CCTV 설비 △울타리 높이 보강 △주변 적재물 및 수목 제거 등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감시정보를 유관기관과 공유, 국가 예산 절감에 기여했다.

포항=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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