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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계 단신] 웅진씽크빅,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 출시 外

[교육업계 단신] 웅진씽크빅,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 출시 外

김성일 기자입력 : 2018.03.08 20:16:51 | 수정 : 2018.03.08 20:16:55

웅진씽크빅, 장소·직업으로 배우는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 출시
 
웅진씽크빅의 스마트 독서·학습 서비스 웅진북클럽이 생활 속 친숙한 장소와 직업으로 사회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을 출시했다.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은 사회에 대해 처음 알아가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슈퍼마켓부터 도서관, 은행, 병원 등 25가지 장소와 공간을 선정하고, 그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직업을 알아보며 자연스럽게 사회의 모습을 익히는 사회지식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1,2학년이 배우는 통합교과 과목과 연계해 아이와 가까운 곳에서 점점 먼 곳으로 장소를 확대해 나가며 공간과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 관련 직업과 이용하는 사람 등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사회 안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나 규범, 약속, 예의 등도 알려 준다.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은’ 전집의 구성은 본책 25권, 별책 3권이고 별책에서는 본책에서 다룬 장소와 직업들을 숨은그림 찾기, 그리기,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다시 한번 익힐 수 있다. 또 웅진북클럽을 통해 본책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영상, 별책의 만들기 콘텐츠 활용법, 퀴즈, 연계도서 등 융합독서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 출시

교원그룹이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를 선보인다. 24개월 멤버십 상품인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애플리케이션(도요새중국어 App)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교재(스마트워크북·단어상자)로 구성됐으며 학습 과정은 5단계, 총 학습 기간은 6년이다.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 이용할 수 있다.

교원은 도요새중국어의 체계적 커리큘럼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북경대 교수 및 연구진과 국내 중국어 교육 전문가들과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기초 준비학습(Ready)-본학습(Real)-반복학습(Repeat)-강화학습(Reinforce)으로 이뤄진 ‘4R 학습 시스템’은 중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끈다.

본학습에서는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노래)와 잰말놀이, 3D 롤플레잉 등을 통해 학습자가 놀이하듯 중국어에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3D 스토리 애니메이션의 경우 중국 현지 유명 아동문학 작가가 집필한 이야기에 3D 기술이 더해져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스마트 앱을 활용해 익힌 본학습 내용은 워크북과 단어상자로 꾸려진 스마트 교재와 스마트 기기로 복습할 수 있다. 스마트 교재는 닷코드 기능이 탑재돼 있어 교원스마트펜으로 해당 단어와 그림을 터치하면, 전용 태블릿PC를 통해 중국 원어민 음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이밖에도 도요새중국어는 중국 현지 출판사가 만든 중국어 도서를 제공하며, 주 1회 1대1 화상 관리를 지원한다.


피디엠, 창의융합교구 ‘큐비코 메이커’ 출시

유아교육 전문기업 피디엠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융합교구 ‘큐비코 메이커(Cubico Maker)’를 출시했다. 피디엠 관계자는 “큐비코 메이커는 컴퓨터 없이 컴퓨팅 개념의 이해를 돕고, 메이커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체험형 교구로, 팝업북이나 과학카드 같은 다양한 형태의 언플러그드 활동과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어보는 ‘오토마타(Automata)’ 등의 메이커 활동을 결합해 제작했다”고 전했다.

큐비코 메이커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카툰 스토리’와 집중력을 키우는 ‘코딩 송’을 구성해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이끈다. 순차, 반복 등 코딩의 여러 개념을 배울 수 있는 ‘메이커 놀이활동’은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창의성 증진 콘텐츠로, 아동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돕는다.

큐비코 메이커는 3월 신학기부터 국내 국공립 유치원 등 다수의 유아 교육기관에서 활용된다. 교사는 발달 단계에 맞는 연간 총 48차시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매달 학습 목표에 따라 놀이 활동을 진행한다. 유치원 등 교육 기관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 가능한 지도서가 포함돼 있어 어디서든 효과적 소프트웨어 교육이 가능하다. 한편, 피디엠은 디지털 초등교육 플랫폼 ‘아이스크림 S’를 운영하는 시공미디어의 유아사업부에서 분사한 유아교육 전문기업이다.


NE능률, 수능기출문제집 ‘다빈출코드’ 개정… UCC 공모전 개최

NE능률(옛 능률교육)이 수능기출문제집 ‘다빈출코드’ 개정판 출시를 기념해 UCC 공모전을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 다빈출코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자유 주제로 30초~3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하면 되며, 전국의 중·고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의 참신성, 다빈출코드 브랜드 노출도, 유튜브 조회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수상작은 오는 26일 NE Books 웹사이트와 NE능률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심사를 통해 1등에게는 노트북(개인) 또는 200만 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팀)을 증정하며, 2등에게는 태블릿PC(개인) 및 70만 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팀)을, 3등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개인·팀 공통)을 제공한다. 또 공모전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빈출코드 전 권 세트를 증정한다.

다빈출코드는 수능과 학력평가에 대비해 주요 출제 유형을 중심으로 단기간에 전략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영어, 수학 영역 기출문제집 시리즈다. 수능을 포함해 교육청, 평가원 등의 최신 기출 문제를 개념, 출제 빈도 등을 기준으로 분석해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유형화했다. 교재는 영역별 5종씩 총 10종으로 출시됐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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