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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진기주·구하라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5월 9일 오구데이 맞아 캠페인 동참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5.09 17:50:48 | 수정 : 2018.05.09 17:50:52

사진=카라 제공

영화배우 문소리, 진기주, 구하라가 반려동물 입양을 장려하는 응원메시지로 5월 9일 오구데이에 힘을 보탰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이하 카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 백구 ‘오구’에게서 착안해 5월 9일을 반려동물 입양의 날 ‘오구데이’로 제안하고 반려견 사진 공모 및 반려견 입양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카라는 5월 9일 오구데이를 맞이해 이날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SNS채널에 배우 문소리, 진기주, 구하라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배우 문소리와 진기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캠페인에 목소리를 더해주었으며 구하라 역시 평소 봉사활동 참여 등 유기견 이슈에 힘을 보탰던 인연으로 함께했다. 이들 배우들은 “5월 9일은 오구데이, 반려동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첫번째 오구데이를 축하했다.

카라의 전진경 상임이사는 오구데이에 대해 “점차 우리 사회도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가정의 달 5월에 반려동물의 날이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에서 출발했다”며, “앞으로 오구데이가 널리 알려져 반려동물을 사지않고 입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는 오구데이를 기념하여 진행한 SNS 사진 이벤트 수상작을 발표했으며, 계속해서 평생가족을 기다리는 새로운 ‘오구’들을 소개하며 입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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