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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코스닥 CEO 배출 ‘전국 7위’

김명환 기자입력 : 2018.06.07 10:56:44 | 수정 : 2018.06.07 10:56:47

영남대 전경.


영남대학교가 코스닥 CEO 배출 대학 순위 전국 7위에 올랐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의 주요 대학을 제외하면, 영남대가 가장 많은 코스닥 CEO를 배출하며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코스닥협회는 ‘2018년 코스닥 상장법인 사업보고서’를 통해 코스닥 상장법인 CEO의 학력과 전공, 나이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코스닥 상장법인 CEO 1550명 가운데 출신대학을 기재한 949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영남대 출신 CEO가 30명으로 전국 대학 가운데 일곱 번째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출신 코스닥 상장법인 CEO가 18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세대(98명), 한양대(77명), 고려대(66명), 중앙대(36명), 성균관대(34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영전문지 현대경영이 분석한 대한민국 100대 기업 CEO 배출 대학 순위에서도 영남대가 전국 6위에 오르며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올해 초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발표한 국내 금융권 CEO 배출대학 순위에서도 영남대는 전국 6위에 오르는 등 재계에서의 영남대 동문 파워를 확인했다.

경산=김명환 기자 km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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