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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파나마 1차전 ‘유리한 고지’ 점하기 들어간다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18 22:00:00 | 수정 : 2018.06.18 11:39:35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공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막강 우승후보 벨기에가 파나마를 상대로 기분 좋은 첫 발을 뗄 수 있을까.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는 19일 자정(한국시간)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G조 1차전을 치른다.

피파랭킹 3위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 로멜루 루카쿠, 미치 바추아이, 케빈 더 브라위너 등 특급 선수들을 다수 보유 중이다. 

벨기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지만 조별예선에서 결코 방심할 수 없다. 아프리카 복병 튀니지와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한 조에 편성돼있기 때문이다. 벨기에로서는 파나마를 상대로 다득점 승리를 거둬 유리한 고지를 점해야 한다.

양팀은 지금껏 한 번도 A매치에서 맞붙은 적이 없다. 파나마는 피파랭킹 55위로, 월드컵에 처음 출전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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