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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변태ㅅㄲ들 없어지는 그날까지"…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부인 "합의된 성관계"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6.21 11:12:59 | 수정 : 2018.06.21 11:12:58


배우 조재현의 성추문을 처음 폭로한 최율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중견 배우의 성추문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최율은 SNS에 조재현의 프로필과 함께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군"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 하지만 변태ㅅㄲ들 다 없어지는 그 날까지"라고 덧붙였는데요.

어제(20일) 조재현으로부터 방송사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재일교포 여배우 A(42) 씨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조재현 측 법률 대리인은 성폭행이 아니라 합의된 성관계라며 A 씨의 주장을 반박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yk****
방송국내 화장실에서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게 보통 사람들로선 불가능한 일인데

zw****
괴물이 따로 없네.. 조두순이랑 형제냐?

lo****
무조건 한쪽 말만 듣고 아직 사실 확인도 수사도 안 된 상황에서 가해자로 몰아가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da****
유부남이 합의하에 관계한 건 떳떳하냐? 가족들이 먼 낯으로 세상살까

ya****
이제 보니 '아빠를 부탁해'에 조재현 조민기도 나왔네 프로그램 제목 정말 잘 지었다
진짜 아빠를 어떻게 좀 해야 하지 않겠냐


최율은 어제(20일) SNS에 "왼쪽엔 비가 쏟아지고 오른쪽은 비가 안 온다
멀리서 하늘 구경하다 보니 막 소리치고 싶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적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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