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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대표 춤꾼 구준엽부터 셔누까지…‘아는 형님’ 총출동

조진수 기자입력 : 2018.07.14 21:33:35 | 수정 : 2018.07.14 21:33:25

사진=JTBC 방송 캡처

‘아는 형님’에서 구준엽·은혁·태민·셔누가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춤꾼인 클론 구준엽, 슈퍼주니어 은혁, 샤이니 태민, 몬스타엑스 셔누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서로에게 칭찬을 건네며 분위기를 북돋웠다. 태민과 셔누는 “어린 시절부터 클론의 음악을 듣고 춤을 따라 췄다”고 밝혔다. 구준엽 역시 후배들의 댄스 실력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학생들은 특별한 댄스 퍼포먼스로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몬스타엑스 셔누는 함께 출연한 선배들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강호동의 요청으로 구준엽과의 깜짝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만들기도 했다. 환상의 호흡으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가요계 대표 춤꾼들이 펼치는 댄스 퍼포먼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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