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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소식] 동국제약 여름휴가철 ‘디펜스벅스’ 챙기세요 행사 실시 外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7.27 15:59:40 | 수정 : 2018.07.27 15:59:46

동국제약 모기·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여름휴가 필수 아이템 소개 행사 열어=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27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모기·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를 여름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휴가지에서 모기, 진드기 등에 의한 매개 감염 질환의 위험성을 환기시키고, 안전하고 입증된 해충기피제를 통해 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동국제약은 휴가지에 챙겨가야 할 필수 아이템으로 ‘디펜스벅스 더블’과 바르는 타입의 ‘디펜스벅스 롤온’을 추천했다. 디펜스벅스 더블은 야외활동 시 모기뿐만 아니라 일명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야생진드기까지 차단한다.

이 제품들은 해충 기피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카리딘(Icaridin, Picaridin)’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카리딘은 후추식물의 추출물을 기반으로 독일 바이엘사에서 개발된 성분이며, WHO에서 추천하고 미국 EPA로부터 승인 받아 6개월 이상 유소아부터 전 연령대가 사용 가능하다. 또한, 프랑스 유기농 인증 서비스기관(ECOCERT)에서 인증 받은 알로에 추출물을 함유해, 강한 향의 기존 해충 기피제와 달리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디펜스벅스는 실내에서 원하는 부위에 안전하게 바를 수 있는 롤온 타입과 야외에서 손쉽게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출시되어, 장소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여름 휴가를 앞두고 모기, 진드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하고 입증된 해충 기피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펜스벅스 더블’은 모기는 물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야생진드기 기피제이며, 안전한 펌프 스프레이 타입으로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펜스벅스 롤온’은 원하는 부위에만 깔끔하게 바를 수 있는 타입으로, 야외활동 전 실내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종근당건강,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TV광고 론칭=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27일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락토핏’의 신규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종근당건강 전속 모델인 배우 전인화가 연령별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생유산균 베베·키즈·골드’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소비자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반복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CM송을 광고에 삽입했으며 ‘내몸의 핏, 락토핏’이라는 카피를 통해 개인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제품이라는 장점을 강조했다.

또 최근 SNS에서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스타 예콩이가 광고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락토핏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부문 섭취율과 인지도, 시장점유율, 고객만족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로 연령별·기능별 제품 7종으로 구성됐다. 연령별 제품은 유아용 ‘락토핏 생유산균 베베’, 어린이용 ‘락토핏 생유산균 키즈’, 온가족용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가 있다. 각 연령대의 장내 환경을 분석해 필요한 성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제품으로는 피부 보습 기능을 강화한 ‘락토핏 생유산균 뷰티’,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19종의 균주를 모두 함유한 ‘락토핏 생유산균 19’, 100% 식물 발효 유산균 제품인 ‘락토핏 생유산균 그린’, 프롤린 특허공법으로 유산균의 장내 생존률을 높인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등이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락토핏은 사람마다 장내 환경이 달라 개인 특성에 맞는 유산균 제품을 복용해야 한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를 기초로 개발된 브랜드”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별 특장점을 알리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령바이오파마, 캔서롭 ‘G스캐닝플러스’ 검사 런칭…유전체 분석으로 1000여 가지 신생아 발달질환 검사=보령제약그룹의 바이오 의약품 공급 및 유전체정보 서비스 기업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와 유전자 분석 및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대표 이장우)이 유전체 분석을 통해 1000여 가지의 다양한 신생아 발달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G스캐닝플러스(G-Scanning plus) 검사를 런칭했다.

G스캐닝플러스 검사는 ‘DNA 중복수 변이 질환’을 확인하는 검사다. 염색체의 특정 부위가 미세하게 소실되거나 더해지면서 유전정보의 무결성(integrity)이 훼손되며 발생하는 ‘염색체 미세결실/미세중복질환’과 유전질환의 다수를 차지하는 ‘염색체 수적 이상(Aneuploidy) 질환’을 합쳐 ‘DNA 중복수 변이 질환’이라고 한다.

G스캐닝플러스 검사는 염색체의 무결성(integrity)을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기법인 마이크로어레이 분석기술(CMA Chromosomal Microarray)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Next-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해 유전정보를 확인한 후, 독자개발 한 유전체 빅데이터 통합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1000여 가지의 다양한 신생아 발달 질환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선별할 수 있다.

보령바이오파마 관계자는 “G스캐닝플러스는 합리적인 검사비로 1,000여 가지의 다양한 신생아 발달질환을 확인할 수 있는 효율적인 검사다. 미세유체(Microfluidics) 자동화 장비를 사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선별하며, 유전체 빅데이터 통합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매우 높은 검사 정확도를 보인다”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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