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2018.07.31 07:41:15
폭염 속, 망치질 여념 없는 유호정· 이재룡 가족
-16년째 어려운 이웃 위해 번개건축 현장서 구슬땀-30일 오전 천안 동남구 목천읍 소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입구의 한 건축현장에는 폭염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180여명의 내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의 망치질 소리가 요란하다.다름 아닌 한국해비타트가 지미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