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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레이놀즈, 6일 심장마비로 별세… 향년 82세

버트 레이놀즈, 6일 심장마비로 별세… 향년 82세

이준범 기자입력 : 2018.09.07 14:29:10 | 수정 : 2018.09.07 15:21:25


할리우드 배우 버트 레이놀즈가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버트 레이놀즈가 미국 플로리다주 한 병원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8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010년 심장 수술을 받았던 버트 레이놀즈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버트 레이놀즈는 플로리다주의 스타 풋볼 선수였다.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1970년대를 장식한 화려한 스타가 됐다.

60년에 걸쳐 배우로 활동한 버트 레이놀즈는 영화 ‘서바이벌 게임’(Deliverance), ‘스모키 밴디트’, ‘베스트 리틀 호하우스 인 텍사스’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배우 성룡과 함께 출연한 영화 ‘캐논볼’은 한국에도 인기를 누렸다.

버트 레이놀즈는 지난 1997년 개봉한 영화 ‘부기 나이트’(Boogie Nights)에서 포르노 감독 잭 호너 역을 맡아 골든글로브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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