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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신한은행, 최초 여성 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펼쳐 外 국민·기보

조계원 기자입력 : 2018.12.07 01:00:00 | 수정 : 2018.12.06 17:54:47

신한은행이 국내 최초 여성복지 시설인 두리홈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국민은행은 주식사무를 위탁한 회사들의 주식업무 담당자들을 초청해 위크숍을 개최했으며, 기보는 백채김치찌개 가맹본부와 공정거래 질서확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여성복지시설 두리홈 찾아 자원봉사 활동 펼쳐

신한은행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 두리홈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두리홈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복지 시설로 임신 중인 미혼여성 및 출산 후 양육지원이 필요한 미혼모들이 머물며 자립을 준비하는 곳이다.

이 날 위성호 은행장과 임원들은 두리홈에 거주 중인 엄마와 아기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생활 용품을 담은 키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방한·생활 용품 키트는 두리홈 외에도 서대문구에 거주 중인 250여 미혼모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또한 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엄마와 아이 500여 명에게 다양한 예방접종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 2018년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KB국민은행은 6일 KB국민은행에 주식사무를 위탁한 회사들의 주식업무 담당자 약 350명을 초청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식업무 담당자들에게 내년 9월 예정된 전자증권제도 도입 관련 주요 변경내용을 사전 안내하고,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멋진 신세계-4차산업혁명의 테크트렌드’란 주제로 외부 전문가 특강도 진행됐다.

KB국민은행은 한국전력, 포스코, SK텔레콤, KT&G, 카카오 등의 상장회사를 포함해 국내 약 1800여개 기업들의 주식사무를 위탁 받아 명의개서대리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 매년 위탁회사의 주식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기보, 백채김치찌개 가맹본부와 공정거래 확산 협력

기술보증기금 서울지역본부는 6일 백채김치찌개 가맹본부인 ‘㈜심플맨 및 ㈜심플맨에프엔비’와 가맹사업의 공정거래 질서확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보 서울본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가맹사업본부와 가맹점 사업자에 대해 우대 보증을 지원하고, 가맹사업본부는 가맹점과의 공정한 거래를 유지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가맹사업본부는 ▲공정거래 저해 행위 금지 ▲가맹점과의 상호 협력 및 성과 공유 ▲갑을관계 해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기보 이원호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분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다른 가맹사업 전체로 공정거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범사례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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