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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설리 인스타그램 악플에 "내가 왜?" 댓글…임신부 설정 눈길 "관종 또 시작이네"

설리 인스타그램 악플에 "내가 왜?" 댓글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1.03 13:48:09 | 수정 : 2019.01.03 13:48:06

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누리꾼의 부정적인 댓글에 반응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설리는 어제(2일) 인스타그램에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며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는데요.


임신부처럼 배를 부풀리거나 남자 지인 아래 누워있는 등 특이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얘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내가 왜?"라고 반박하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l****
기자들이 더이상 설리 인스타를 기웃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사만 아니었다면 굳이 보지 않았을 사진들인데...

ju****
어린 나이에 재능없이 외모만으로 데뷔해 우쭈쭈만 받고 사니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듯.. 왜 불편해하는지 이해를 못 함..

su****
저게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지 객관적으로도..

tj****
잠잠하더니 관종... 또 시작이네

eu****
이 정도면 그냥 어디 아픈 거 아닌지 걱정된다.. 설리야 괜찮아?

26****
그래 설리야... 너는 진리고 정상이고... 보는 우리가 이상한가 보다...


설리는 현재 웹예능 '진리상점'에 출연 중입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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