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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 LA 러브스토리 공개… 이웃이 저스틴 비버

‘아내의 맛’ 김민, LA 러브스토리 공개… 이웃이 저스틴 비버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2.13 06:07:23 | 수정 : 2019.02.13 08:04:41

배우 김민이 ‘아내의 맛’을 통해 LA집을 대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34회에는 김민♥이지호 부부의 LA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 씨와 결혼 후 LA에서 생활 중이다.

이날 김민 가족이 거주 중인 고급 저택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모델하우스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민이 살고 있는 LA의 베벌리힐스는 초호화 저택이 즐비한 곳으로, 인기 스타들과 부호들의 거주 지역으로 유명하다.

가수 마이클 잭슨(사망)의 저택이 아직까지 이곳에 남아 있으며, 김민의 이웃에는 유명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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