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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히트메이커’ 정준영 단톡방 멤버 논란에 PD가 밝힌 입장 “제작진은 모르는 일”…‘이니셜-직업 딱 맞아떨어져’

정준영 단톡방 논란, '히트메이커' PD “제작진은 모르는 일”

원미연 기자입력 : 2019.03.29 17:21:41 | 수정 : 2019.03.29 17:21:39

JTBC '히트메이커' 홈페이지 캡처


「히트메이커」 일부 출연자들이
일명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지목되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담당 PD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29일) 이데일리는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 연출을 맡았던 PD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는데요.


인터뷰에서 담당 PD는 “제작진은 모르는 일이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숙소도 달랐다.
출연진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MBC 「뉴스데스크」는 어제(28일)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정준영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 멤버에 대해 조명했는데요.

단톡방에 참가한 사람들은 승리, 최종훈, 용준형을 포함해 모두 14명으로
가수 K씨와 J씨, 모델 L씨가 새로 언급됐습니다.

이니셜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과거 정준영과 함께 「히트메이커」에 출연했던 일부 연예인들을 지목하며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hk****
정준영 이 새x 보니까 병이네...
몇 년 살다 나오면 또 같은 짓 할 거다.

ha****
안 걸릴 줄 알았냐!!!
슈퍼주니어 강인, 2AM 정진운, 모델 이철우

vl****
K강인 J정진운 모델L이철우.
2016 히트메이커 출연진이네요.
함께 찍은 사진 보니까 이니셜이 딱 떨어지네요.

nr****
소름 돋음
이니셜이 딱 맞아떨어지고 직업까지 맞아서...


앞서 정준영이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독일 베를린 여행이 재미있었다며
그곳에서 성매매 여성들과 만났다고 했던 카카오톡 대화방이 공개된 바 있는데요.

해당 시기에 정준영은 「히트메이커」 촬영을 위해 독일 베를린을 방문했습니다.

이에 정준영이 촬영지인 독일 베를린에서
성매매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건데요.

정준영이 이 같은 대화를 나눈 시점이
「히트메이커」 촬영차 독일 베를린에 방문했던 때와 일치하면서
논란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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