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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BJ 박유환, 친형 박유천 ‘마약 양성’ 판정에 개인방송 휴방 “가족과 함께할 것”…‘형제 끼리끼리’

박유환, 친형 박유천 ‘마약 양성’ 판정에 휴방

원미연 기자입력 : 2019.04.24 16:17:43 | 수정 : 2019.04.24 16:17:37


트위치티비 BJ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유환이
휴방 소식을 전했습니다.

어제(23일) 박유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가족과 함께할 것
(No stream tonight sorry. going to be with the family)”이라고 전했는데요.


이는 ‘BJ 빢유환’으로 활동하는 트위치티비에서
개인방송을 하루 쉬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박유환의 휴방 결정은 친형인 박유천의 영향으로 해석되는데요.

어제(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박유천의 마약 반응 검사에 대해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박유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ji****
박유환도 구설 있지 않았나요?
미성년 때부터 연상녀랑 사실혼 관계였다가 일방적으로 파기해서 고소당하고...
형제 끼리끼리

vp****
박유환 비제이 하냐?ㅋㅋ 어떻게든 벌어먹고 사는구나...

pi****
동생도 똑같은 인간 아니었나
이 형제의 엄마도 속 터질 듯...ㅉㅉㅉ

tj****
근데 황하나 봐주기 수사한 경찰, 검찰 새X들은 조사도 안 하는 거 실화냐?


앞서 박유천은 연인이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했던 진술로 인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요.

황하나는 경찰 조사에서
올해 초 박유천과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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