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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7월8일 소집해제…복무기간 단축 규정 때문

빅뱅 탑, 7월8일 소집해제…복무기간 단축 규정 때문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5.21 13:29:31 | 수정 : 2019.05.21 13:29:46

사진=쿠키뉴스DB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오는 7월8일 소집해제한다.

21일 용산구청 홍보관계자에 따르면 탑은 오는 7월8일 사회로 돌아온다. 당초 8월 초 소집해제가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해 시행된 복무 기간 단축규정에 따라 27일 가량 복무일이 줄었다.

탑은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복무를 시작했으나, 군 복무 중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로 형사 기소돼 직위 해제됐다. 이후 보충역(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지난해 1월26일부터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대체 복무를 수행해왔다.

이 과정에서 탑이 동료들에 비해 병가를 많이 사용했고 휴가 날짜도 휴일 앞뒤로 붙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다만 용산구청 측은 정식 서류 제출을 통한 병가일 뿐 특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탑 측도 공황장애가 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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