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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블록체인 기술 활용방안 워크숍 개최

농축산물 유통단계에서 각종 첨단 이력관리 가능,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기대

권기웅 기자입력 : 2019.05.22 18:26:05 | 수정 : 2019.05.22 18:26:16

안동대학교 전경. 쿠키뉴스 DB

국립 안동대학교와 (사)경북소프트웨어(SW)산업협회는 오는 23일 오후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 활용방안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역 ICT/SW 융합산업과 블록체인의 활용방안 및 블록체인 기술의 지역 농산물 유통 분야 서비스 방안 모색을 위해서다.

워크숍에는 지역 ICT/SW 산업 종사자, 관련 교수 및 학생들이 참석한다.

이날 (주)KT 김종철 팀장은 ‘블록체인 기술동향 및 발전전망’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또 (주)글로스퍼 박영식 상무가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및 농산물 유통 서비스 사례’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현기 (사)경북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의 사회로 블록체인 기술과 지역 농산물 유통서비스 연계 관련 주제 토론도 이어진다.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정보가 기록된 장부를 암호화해 안전성과 보안성을 높인 데이터 저장기술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핵심 분야 중 하나다.

블록체인 기반 기술의 응용범위는 금융, 물류, 의료, 에너지, 공공서비스 등 다양하다.

특히 농산물 및 식품 생산과 유통과정에 이력 추적 시스템을 적용해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김현기 (사)경북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지역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과정의 첨단화를 이룰 수 있는 데다 농산물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유통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동=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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