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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준우승’ 손흥민, 4일 대표팀 합류… 호주-이란과 붙는다

‘챔스 준우승’ 손흥민, 4일 대표팀 합류… 호주-이란과 붙는다

이준범 기자입력 : 2019.06.02 09:47:51 | 수정 : 2019.06.02 11:05:54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놓친 손흥민(토트넘)이 A매치를 위해 대표팀에 합류한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리버풀과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으로 뛰었지만 0-2로 패배해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끝으로 유럽축구 시즌을 마무리한 손흥민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으로 호주, 이란과 평가전을 준비하게 됐다. 대표팀은 오는 3일 오후 3시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모이지만, 손흥민은 챔피언스리그 일정 때문에 귀국이 늦어져 오는 4일 오후 합류할 예정이다. 이승우(엘라스 베로나)도 소속팀 일정으로 4일 오후 합류한다.

대표팀은 오는 7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르고, 4일 후인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평가전을 한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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