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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은퇴하는 이범호에게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시길”

류현진, 은퇴하는 이범호에게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시길”

조계원 기자입력 : 2019.07.14 05:00:00 | 수정 : 2019.07.13 21:29:5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KIA 이범호(38)의 은퇴에 대해 깜짝 메시지를 남겼다.

류현진은 13일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KBO리그 경기에서 전광판에 나와 제2의 인생을 펼칠 이범호를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이범호(38)의 은퇴 경기였다.

그는 영상 메시지에서 “(이)범호 형,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겠다”며 “범호 형 파이팅!”을 외친 뒤 오른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을 보여줬다. KBO리그 한화에서 이범호와 한솥밥을 먹전 류현진이 제2 인생을 시작하는 이범호를 응원한 것. 

이날 깜작 응원메시지는 KIA 구단의 요청을 받고 미국 현지에서 촬영됐다. 이밖에 이날 깜짝 메시지에는 개그맨 유재석, 김제동, 영화배우 김승우 등 많은 유명인이 출연해 이범호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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