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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여진구 케미’ 델루나 1회 시청률 7.3%

‘아이유·여진구 케미’ 델루나 1회 시청률 7.3%

송금종 기자입력 : 2019.07.14 09:15:56 | 수정 : 2019.07.14 09:15:56

tvN 주말극 ‘호텔 델루나’가 기분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시청률이 전작인 아스달 연대기를 뛰어넘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방송한 '호텔 델루나' 첫 회 시청률은 7.3%(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아스달 연대기 1회 시청률은 6.7%, 시즌1 최종회(12회)는 6.8%였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 지배인을 맡으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 분)과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이야기다. 

호텔 델루나 1회에서는 장만월과 구찬성이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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