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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토르 4’로 마블시리즈 복귀

나탈리 포트만, ‘토르 4’로 마블시리즈 복귀

문대찬 기자입력 : 2019.07.21 13:53:46 | 수정 : 2019.07.21 14:04:40

사진=마블 스튜디오

나탈리 포트만이 ‘토르 4’로 돌아온다.

마블 스튜디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SDCC(San Diego Comic-Con)에서 신작들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는 ‘토르’의 4번째 시리즈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도 포함돼 있었다.

마블 스튜디오는 21일 공식 트위터에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이 함께한다고 알렸다.

마블 스튜디오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은 여성 토르로 등장한다.

나탈리 포트만은 20일 코믹콘 행사 현장에 나타났을 때부터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특히 토르의 무기인 묠니르를 들어 보일 때 함성이 가장 컸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토르: 라그나로크'를 연출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배우 겸 감독인 그는 '타마 투',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주차자 어페어',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보이', '이글 대 샤크' 등의 감독을 맡았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1년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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