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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예금찾아줌' 서비스로 올해 726억원 찾았다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7.29 08:59:48 | 수정 : 2019.07.29 09:17:29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실시하는 '휴면예금찾아줌' 서비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28일 '휴면예금찾아줌' 서비스로 2019년 상반기 약 726억원의 휴면 예금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휴면예금이란 은행 및 저축은행 등의 예금, 적금 및 부금 중에서 관련 법률 또는 약정에 따라 소멸시효가 완성된 이후에 찾아가지 않은 예금을 뜻한다. 이외에도 휴면계좌, 휴면보험 등이 있다.

휴면 예금은 온라인 조회로 확인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모든 휴면 예금에 한해 시간제한 없이 조회가 가능하며 영업일 기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50만원 이하 휴면계좌의 잔액에 대해 지급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50만원 초과 건은 방문 신청이 필요하다. 방문 조회는 휴면 예금을 출연한 해당 금융회사의 영업점 혹은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담당자가 신분 확인 절차를 통해 조회 및 지급 신청을 등록하게 된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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