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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대표팀, 체코전서 패배

남자농구대표팀, 체코전서 패배

김양균 기자입력 : 2019.08.25 17:33:05 | 수정 : 2019.08.25 17:33:13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을 앞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체코 전에서 패배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농구대회 2차전에서 체코에 89-97로 패했다. 전날 리투아니아와 1차전에서 29점 차 대패를 당했던 한국은 2차전에서도 동유럽의 강호 체코를 맞아 고전했다.

체코는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에서 뛰는 가드 토마시 사토란스키를 앞세워 한국을 압박했다. 경기 초반 잇따라 점수를 올린 김선형은 1쿼터 중반 이후 2연속 3점 포를 꽂아 넣는 등 선방했지만, 체코의 득점과 어시스트에 가로막혔다. 

2패를 기록한 한국은 27일 앙골라와 3차전에서 첫 승을 노린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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