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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변홍식 전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영입

강종효 기자입력 : 2019.09.03 16:28:18 | 수정 : 2019.09.03 20:48:39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은 변홍식 교수를 영입해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변홍식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석·박사 학위와 전문의를 취득했다.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엠디 앤더슨암센터에서, 1993년부터 1994년까지는 미국 보스턴 하바드 대학의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연수 과정을 거쳤다.

199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및 주임교수, 신경 영상의학 디렉터,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삼성 임상의학연구센터 영상의학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특히 2006년에는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회장을 맡으면서 신경중재치료의학 분야를 선구적으로 이끌어왔다.

신경중재치료는 영상의학기기와 신경중재치료기구를 사용해 비침습적, 비수술적, 비파괴적인 방법으로 뇌졸중, 뇌출혈, 척추동정맥기형 등 뇌혈관 및 관련 신경계 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안전하게 치료한다.

변홍식 교수는 "그동안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등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경남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삼성창원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고, 뇌신경계 질환의 정확한 영상의학적 진단과 치료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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