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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 정확한 이혼 사유 안재현 외도” 주장

구혜선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 정확한 이혼 사유 안재현 외도” 주장

인세현 기자입력 : 2019.09.04 12:28:22 | 수정 : 2019.09.05 08:52:41

구혜선이 배우자 안재현의 외도를 주장했다.

배우 구혜선은 4일 자신의 SNS에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 올해만 휴대전화 세 번 바꾼 사람”이라며 이날 오전 보도된 문자 내용 공개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안재현과 구혜선이 문자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이혼 사유를 정확히 말하자면 안재현 씨의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의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 하는 사람이 항시 그 배우와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웃고 있다는 소리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그래서 아직 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현재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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