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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는 사장님, 일시킬 때는 근로자'

박태현 기자입력 : 2019.11.06 11:52:31 | 수정 : 2019.11.06 11:56:56

연합뉴스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요기요 본사 앞에서 열린 배달앱 요기요 라이더 노동자 판정 기자회견에서 한 참석자가 요기요 측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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