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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건강뉴스] “의료격차 줄인다”…지역의료 강화대책 추진

“의료격차 줄인다”…지역의료 강화대책 추진

김성일 기자입력 : 2019.11.16 01:00:00 | 수정 : 2019.11.14 14:02:45

 

정부가 어느 곳에서나 필수의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역의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우수병원 등을 추진해 의료 격차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정부가 밝힌 ‘지역의료 강화대책’을 보면, 내년 하반기부터 지역 중소병원들의 요건을 따져 우수병원을 지정하고, 포괄적 2차 진료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의료 서비스가 제한적인 거창권, 영월권, 진주권 등 9개 지역에는 지방의료원 같은 공공병원 신축을 전개합니다.

또 지역의료기관의 전공의 배정 확대를 논의하고, 의료인력 파견과 간호인력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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