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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제4회 QI 경진대회’ 성료

김양균 기자입력 : 2020.01.17 14:10:58 | 수정 : 2020.01.17 14:11:04

사진=바른세상병원 제공

16일 바른세상병원의 ‘제4회 QI 경진대회’가 성료했다.

참고로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는 환자 안전 및 의료 프로세스 개선,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실시한 개선 활동과 결과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자리. 병원은 매년 대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병원 본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경진대회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5팀이 참가해 지난해 실시한 QI활동 결과 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대상은 ‘신속 정확한 검사 완료를 위한 검사실 프로세스 개선’을 주제로 발표한 진단검사 의학실에게 돌아갔다. 

이어 ‘낙상예방활동을 통한 낙상 발생률 감소’를 주제로 한 병동연합팀이 최우수상을,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통한 치료건수 증가’를 주제로 한 재활물리치료센터가 우수상을, ‘MRI 예약 관리를 통한 가동률 증대’를 주제로 한 영상의학실과 ‘외래 간호 응대서비스 강화 활동을 통한 고객 만족도’를 주제로 한 외래간호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서동원 병원장은 “모두가 꼭 필요한 중요한 문제를 QI 활동 주제로 삼아 개선시켰다”고 밝혔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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