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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건강뉴스] 응급의료 체계 강화…“골든타임 내 최적 진료”

응급의료 체계 강화…“골든타임 내 최적 진료”

김성일 기자입력 : 2020.01.25 01:00:00 | 수정 : 2020.01.22 16:25:29

 

정부는 골든타임 안에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하기 위해 119 상황실의 전문 인력을 확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향’을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개선안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119 상황실에 의사가 하루 평균 최소 17명이 근무하도록 인력을 보강합니다.

또 1급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인 구급대원이 응급 분만 시 탯줄 절단이나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진통제 투여 등을 할 수 있게 하고, 지역별 응급의료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70개 중진료권을 중심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1곳 이상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적정시간 내 최종 치료기관 도착률을 60%로, 최종 치료 제공률은 70%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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