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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영탁, 천명훈 제치고 강력 우승 후보로 우뚝

‘미스터트롯’ 영탁, 천명훈 제치고 강력 우승 후보로 우뚝

김미정 기자입력 : 2020.01.24 07:57:21 | 수정 : 2020.01.24 08:39:31

영탁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23일 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가장 먼저 데스매치를 치르게 된 두 사람은 영탁과 천명훈이었다. 영탁은 자신보다 어린 동생을 지목할 수 없다며 유일하게 남은 연장자 천명훈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두 사람은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며 데스매치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후 영탁은 ‘막걸리 한 잔’으로 데스매치 무대를 꾸몄다. 영탁은 진하고 맛깔난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영탁의 활약에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천명훈은 혼신의 힘을 다해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의 선택은 영탁이었다. 장윤정은 “영탁씨는 곡 선택도 완벽하게 했다. 흠 잡을 데 없는 무대를 보여줬다. 노래 진짜 잘하는 친구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한 무대다”라고 말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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