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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건강뉴스] “복부비만 심하면 심장마비 재발 위험 커져”

“복부비만 심하면 심장마비 재발 위험 커져”

김성일 기자입력 : 2020.02.01 01:00:00 | 수정 : 2020.01.29 21:13:50

 

심장마비를 경험한 환자의 허리둘레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다면 다시 심장마비가 발생할 위험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연구팀이 처음 심장마비를 당한 환자 2만2천여 명을 평균 3.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남성의 78%와 여성의 90%가 복부 비만을 갖고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복부 비만이 심장마비 환자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건 동맥경화성 혈관 폐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복부 비만의 영향은 흡연, 당뇨병, 고혈압 등 다른 위험요인과는 별개로 독립적으로 작용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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