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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김지유·박지원,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금메달'

최민정·김지유·박지원,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금메달'

장재민 기자입력 : 2020.02.09 09:03:40 | 수정 : 2020.02.09 09:03:46

사진=AP연합뉴스

[쿠키뉴스] 장재민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이 이번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김지유(성남시청)와 박지원(성남시청)도 동참했다.

최민정은 8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2초3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노아름(전북도청·2분32초554)은 0.175초 뒤진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최민정은 2019-2020 월드컵 시리즈에서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따냈다.

최민정은 결승선 두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오른 뒤 그대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여자 1,000m 결승에서는 김지유가 재경기까지 치르며 1분54초95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김지유는 2바퀴를 남기고 수잔 슐팅(네덜란드)을 따돌리고 선두로 나선 후 끝까지 지키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지원은 남자부 1,000m 결승에서 '난적' 산도르 류 샤올린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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