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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안검하수 고충 토로… “병원갔더니 수술해야 한다고”

김지우, 안검하수 고충 토로… “병원갔더니 수술해야 한다고”

이준범 기자입력 : 2020.02.14 18:27:16 | 수정 : 2020.02.14 18:34:42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배우 김지우가 안검하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우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시간이 되면 눈이 이렇게 더 심해진다”며 “병원에 갔더니 안검하수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 수술이라니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담긴 김지우의 한쪽 눈에 여러 겹 쌍커풀이 생겨 눈길을 끈다. 안검하수는 위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일컫는다.

김지우는 지난 9일 출연 중이던 뮤지컬 ‘빅피쉬’를 성황리 마쳤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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