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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역사 다시 썼다…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21.7%로 종영

tvN 역사 다시 썼다…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21.7%로 종영

이준범 기자입력 : 2020.02.17 11:01:24 | 수정 : 2020.02.17 13:13:24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tvN '사랑의 불시착'이 방송사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6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6회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1.68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사랑의 불시착'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tvN 역대 최고 시청률 1위 기록이다. 2017년 1월 방송된 tvN '도깨비' 마지막회가 기록한 tvN 역대 최고 시청률 20.5%를 넘어선 것. 또 지난 15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5회에서 기록한 시청률 17.1%도 뛰어넘으며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는 북한으로 돌아간 리정혁(현빈)이 제대 후 국립교향악단의 피아노 연주자가 되고 윤세리(손예진)와 스위스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오는 22일 배우 김태희, 이규형 주연의 tvN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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