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20대책 발표 후 첫 분양…‘신종코로나’에도 전국 6곳 모델하우스 오픈

2·20대책 발표 후 첫 분양…‘신종코로나’에도 전국 6곳 모델하우스 오픈

유수환 기자입력 : 2020.02.22 05:00:00 | 수정 : 2020.02.21 22:01:46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쿠키뉴스] 유수환 기자 = 2월 넷째 주는 2·20대책 이후 첫 분양을 앞둔 만큼 분양시장을 향한 시선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부동산 시장의 열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접수는 서울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경기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인천 ‘뷰그리안 구월’ 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지방에서 진행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4곳에서 총 425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전국 6곳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삼정건설은 이달 27일, 부산시 남구 대연동 207-2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연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59~71㎡ 총 337세대 규모다. 

중흥건설은 같은 달 28일 경기 하남시 위례택지개발지구 A3-10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면적 101~236㎡ 총 475세대 규모다. 단지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망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단지 앞 용지에 초등학교 개교가 예정됐다.

모델하우스도 6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이달 28일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학정리 593외 30필지에 조성되는 ‘영광 금호어울림 리더스’의 모델하우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8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2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서해안고속도로와 22·23번 국도 등 광주와 목포로 이동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다. 도보권에 해룡중·고가 있으며, 단지 바로 앞 영광중·고가 자리잡고 있다.

같은 날 서희건설은 충남 천안시 청당동 295-3번지에 들어서는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가 오픈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741세대며, 이  가운데 2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 청당초가 위치해 있다.

shwan9@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