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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윤상현·이혜훈·이은재, 4·15 총선 공천 컷오프

장재민 기자입력 : 2020.02.22 06:55:45 | 수정 : 2020.02.22 06:55:52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장재민 기자 = 미래통합당 윤상현(인천 미추홀을), 이혜훈(서울 서초갑) 의원, 이은재(서울 강남병) 의원이 4·15 총선 공천에서 탈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합당은 21일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구에 대한 공천 방침을 결정했다고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회의 후 브리핑에서 밝혔다.

공관위는 인천 미추홀을과 서울 서초갑, 서울 강남병을 모두 우선추천(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했고, 윤상현·이혜훈·이은재 의원이 컷오프 됐다.

김 위원장은 "공관위에서 여러차례 논의해 결정한 것"이라며 "서울은 서울 전체가 연계돼있고 서울 뿐 아니라 전국이 다 연계돼있다. 통합당이 미래를 향해 변화되고 바뀐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심재철 원내대표(경기 안양 동안을)와 새로운보수당 출신의 지상욱(서울 중구·성동을)·오신환(서울 관악을)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경기 동두천·연천)·송석준(경기 이천)·김명연(경기 안산 단원갑)·홍철호(경기 김포을)·주광덕(경기 남양주병)·함진규(경기 시흥갑) 등 현역 의원 9명은 자신의 지역구에 단수 추천을 받아 공천이 사실상 확정됐다.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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