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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故 문지윤 애도.."아프지 말고 편안하길"

하재숙, 故 문지윤 애도.."아프지 말고 편안하길"

장재민 기자입력 : 2020.03.19 08:31:23 | 수정 : 2020.03.19 08:48:57

[쿠키뉴스] 장재민 기자 = 배우 하재숙이 19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한 배우 문지윤을 애도했다.

하재숙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지윤이.. 처음 방송 시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 다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같이 소주잔 기울여주던 내 동생..”이라며 문지윤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길…먼 시간 뒤에 다시 웃으면서 꼭 만나자~ 누나 시집 간다고… 니가 그려서 선물해준 그림처럼..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렴…”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말…이말은…안하고싶은데...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이하 하재숙 SNS글 전문

우리지윤이.. 처음방송시작하고아무것도모르는누나다챙겨주고걱정해주고

같이소주잔기울여주던내동생..

하늘나라에서는아프지말고편안하길...

먼시간뒤에다시웃으면서꼭만나자~

누나시집간다고...

니가그려서선물해준그림처럼..자유롭게훨훨날아다니렴...

누나가너무미안하고고마워ㅜㅜㅜ

정말...이말은...안하고싶은데...아직도믿어지지가않는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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