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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음원 순위 조작 의혹 사실 무근…법적 대응"

볼빨간사춘기"음원 순위 조작 의혹 사실 무근…법적 대응"

배성은 기자입력 : 2020.04.08 20:40:13 | 수정 : 2020.04.08 20:40:20

[쿠키뉴스] 배성은 기자 = 볼빨간사춘기가 음원 순위를 조작했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8일 볼빨간사춘기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음원 순위를 조작한 사실이 없다"며 "'크레이티버'라는 회사 자체를 모른다. 당연히 마케팅을 의뢰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음원 순위 조작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일반인들의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 등이 음원 차트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seb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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