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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100일 맞은 쌍둥이 공개

최민환♥율희, 100일 맞은 쌍둥이 공개

김태구 기자입력 : 2020.05.23 13:13:58 | 수정 : 2020.05.23 13:14:06

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쿠키뉴스] 김태구 기자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을 공개했다.

23일 재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율희는 현재 군복무 중인 최민환을 대신해 시어머니, 최민환 동생과 함께 쌍둥이 100일상 차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쌍둥이 모습은 율희의 어릴 적 모습과 판박이였다. 율희는 본인의 첫 돌 모습과 비슷한 흰색 한복과 레이스를 준비했다. 아기들이 울음을 멈추지 않아 진땀을 뺐지만 우여곡절 끝에 사진 촬영에 성공했다. 

‘힘들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율희는 딸 아린과 아윤에 “쌍둥이들이 생각보다 너무 순해서 새벽에도 암마를 잘 자게 하는 효녀들”이라며 “너무 고맙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율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과 율희의 쌍둥이 딸이 흰색 한복을 차려입고 잠든 모습이 담겼다.

하편 율희는 지난 2018년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최민환과 결혼, 같은해 5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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