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단신] 아트박스, 삼양식품 협업…‘스라밸 굿즈’ 출시 外

송병기 / 기사승인 : 2020-02-11 13: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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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아트박스, 삼양식품과 협업해 새학기 겨냥 ‘스라밸 굿즈’ 선봬=아트박스는 삼양식품과 손잡고 ‘스라밸 굿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라밸은 스터디 앤드 라이프 밸런스(Study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의 학생 버전 신조어다. 아트박스 측은 이번 ‘스라밸 굿즈’에 ‘학생들의 공부와 휴식을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0〮20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도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아트박스의 대표 캐릭터 보스와 불닭볶음면의 대표 캐릭터 ‘호치’의 만남을 통해 과거에는 없던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아트박스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불닭볶음면과 삼양라면 시리즈의 특징을 아트박스만의 트렌디(Trendy)하고 펀(fun)한 요소로 굿즈에 녹여냈다. 봉지 라면과 컵라면 용기의 패키지를 디자인에 접목했고, 각 굿즈의 색상을 달리하여 해당 라면 제품의 맵기 단계를 표현하기도 했다. 또 불닭볶음면과 삼양라면의 기본 패키지 디자인에 아트박스 대표 캐릭터를 더해 스라밸 굿즈를 향한 소비자의 구매 욕구와 소장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스라밸 굿즈는 노트, 메모지, 마우스패드, 그립톡 등 22종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불타는 학구열을 응원하는 노트와 메모지 △화끈하게 잘 지워지는 지우개 △삼양라면이 먹고 싶어지는 마우스패드 △강렬한 개성을 드러내는 데코 스티커 △아트박스와 불닭볶음면의 대표 캐릭터인 ‘보스’와 ‘호치’를 담은 그립톡이 있다. 이외에도 △불닭볶음면과 삼양라면의 메인 컬러에 귀여운 캐릭터 패턴을 얹은 밴드 △삼양라면 패키지가 그대로 담긴 뱃지 등이 있다. 

한편, 아트박스는 스라밸 굿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글에 ‘갖고 싶은 굿즈와 이유’를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스라밸 굿즈 7종과 삼양식품의 라면 4종을 증정한다.

◎손오공, KC 인증을 받은 슬라임 ‘글루퍼즈’ 출시=완구기업 손오공은 11일 국가통합인증(KC마크)을 받은 액티비티 슬라임 ‘글루퍼즈’를 출시했다.

글루퍼즈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릭터 슬라임이다. 13종의 몬스터 피규어에 슬라임을 넣고 눌러서 발사하는 놀이 방법과 컬렉션을 모으는 재미 요소로 기존의 슬로임 완구와 차별화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슬라임은 특유의 쫀득하고 말랑말랑한 질감과 감촉으로 유·초등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슬라임 전문 카페까지 등장했다. 

회사 측은 “최근 몇몇 슬라임 제품에 유해 물질이 검출되며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손오공의 글루퍼즈는 유해 물질 8종이 불검출 되거나 기준치를 훨씬 밑도는 안전 기준 충족 제품으로 KC인증마크를 받아 인체에 무해함이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또 공신력 있는 시험 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두 기관에서 검사를 진행해 모두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손오공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주로 애용하는 슬라임은 접촉 빈도가 높은 완구인 만큼 안전이 더욱더 중요하다”라며 “캐릭터 피규어를 활용해 좀 더 액티비티 한 놀이가 가능하고 KC인증으로 안전까지 확보된 글루퍼즈를 통해 안전한 슬라임 놀이문화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젤리캣, 바쉬풀 버니 신규 컬러 2종 출시=쁘띠엘린의 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은 베스트셀러 제품 바쉬풀 버니의 신컬러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바쉬풀 샤프론 버니’와 ‘바쉬풀 포레스트 버니’는 봄에 어울리는 컬러감의 제품이다. 짙은 노란색의 상큼한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떠오르는 바쉬풀 샤프론 버니, 화창한 봄날의 숲을 연상시키는 짙은 녹색 컬러의 바쉬풀 포레스트 버니로 출시된다.

바쉬풀 버니 신규 컬러 2종이 출시됨에 따라,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까지 인기가 좋은 젤리캣 키링 5종(베이지, 튤립핑크, 네이비, 포레스트, 샤프론)과 동일한 버니 라인이 완성되어 아이는 물론 성인들의 마음도 사로잡는다. 

젤리캣의 버니 시리즈는 극세사 원단의 부드러운 감촉으로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애착인형으로 추천한다. 어린이집에 처음 입학 시, 젤리캣과 함께라면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애착 형성과 더불어 수면 교육 시 수면인형으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촉각 발달을 돕는 좁쌀 크기의 구슬이 내장돼 있어 촉감 변별 능력과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과 국내 KC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 또한 확보했다.

◎P&G 다우니, 11번가에서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섬유유연제 브랜드 P&G 다우니 가 11번가에서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 구매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빨래를 건조하면서 발생하는 꿉꿉한 냄새의 원인과, 그러한 냄새를 해결할 수 있는 다우니 엑스퍼트의 기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버튼을 클릭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23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버튼을 클릭해 제품 구매 및 사용 후, 사진이 포함된 구매 후기와 함께 초성 퀴즈를 풀어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삼성 무풍큐브(24평형)을, 2등 4명에게는 삼성 무선청소기를 증정한다. 사진 후기 및 초성퀴즈는 2월 23일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3월 2일 개별공지된다.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P&G 다우니가 오랜 기간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쌓아온 가장 발전된 탈취 전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다. 회사 측은 “세균으로 인해 발생한 냄새를 중화해 제거하는 기능이 탁월해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 등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빨래냄새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songb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