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에 시름하는 스포츠 선수들, 댓글 차단이 능사일까

문대찬 / 기사승인 : 2020-08-12 0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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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선수 출신인 고(故) 고유민씨가 악성 댓글에 대한 심경을 밝힌 인터뷰. 사진=스포카도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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