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봄의 물’ 고로쇠 수액 선보여

곽경근 / 기사승인 : 2021-02-23 2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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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모델들이 고로쇠 수액을 선보이고 있다.
[쿠키뉴스] 곽경근 기자 =농협유통은 ‘뼈에 이로운 물’을 뜻해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을 선보였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고리실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봄철에 나무가 땅속 수분을 빨아올리는 것을 채취한 것이다.
2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는 올해 처음 지리산 피아골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 판매에 들어갔다.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라 불리는데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각종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여 관절염, 골다공증, 고혈압 개선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맛은 달콤하다.
kkkwak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