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올해 신입직원 30명 뽑는다

송금종 / 기사승인 : 2021-03-04 14: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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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예금보험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30명을 채용한다. 

4일 공사의 연간 채용일정을 보면 예보는 상, 하반기에 각 15명 내외로 신입직원을 뽑는다. 상반기 채용공고 시기는 3월, 하반기 채용공고 시기는 9월이다. 

전형은 서류-필기-면접-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은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 필기전형은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공통과목(회계관련 기초지식)과 채용분야별 전공지식 평가로 이뤄진다. 

면접은 두 차례로 진행된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으로,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 

2차는 임원면접이다. 인성과 업무 자질을 종합 평가한다. 

예보는 신입직원과 별개로 체험형 인턴(청년인턴+동계 대학생인턴)을 80명 내외로 채용한다. 

예보 관계자는 “채용 방식이 블라이드로 바뀌면서 면접 중요성이 커졌다”고 언급했다.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