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클린, 24시간 무인자동방역시스템 'Dr.ReO2' 출시…코로나19 N차 감염방지 효과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3-04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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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솔(G-sol) 용액,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 99.9% 제거 

[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종합 방역시스템 전문업체인 워터클린(대표 김정근)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24시간 무인자동방역시스템 제품인 'Dr.ReO2(닥터리오투)'를 출시했다.

'Dr.ReO2'는 사용자가 분사시간(15분/30분/60분 간격)을 설정해 24시간 동안 자동으로 지솔(G-sol) 용액이 미세분사돼 설치한 공간에 지속적인 살균·탈취 효과를 통해 N차 감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런 특징으로 'Dr.ReO2'는 의료시설, 교육시설, 공공기관, 종교시설, 금융시설, 업무시설, 운동시설, 휴양시설, 엘리베이트, 가정집 등 사람들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밀접한 공간, 밀폐된 공간, 사업장을 운영하는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가능하다.

'Dr.ReO2'는 10평과 15평 규모의 공간을 살균할 수 있는 2가지 모델로 실내공간의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Dr.ReO2'의 핵심 방역물질인 지솔 용액은 ㈜지피엔이 특허물질로 독창적인 살균 메커니즘으로 코로나19, 사스, 메르스와 같은 다양한 감염병 바이러스를 99.9% 제거가 가능해 어떤 공간에서든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공간을 지킬 수 있다.

지솔 용액은 표면에 부착성이 뛰어나 장기간 살균력이 유지되며 정제수(99.68%), 은, 이산화티탄으로 이뤄진 무기물질 성분으로 급성 흡입독성 시험, 경구독성, 피부자극 등 각종 안전시험 인증서 보유와 FDA(미국 식품의약국) 살균제 등록 및 한국, 미국의 특허를 보유해 살균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Dr.ReO2'는 현재 병원, 제약회사, 학교, 관공서, 지방 검찰청 등에 설치돼 있다.

워터클린 김정근 대표는 "Dr.ReO2는 타 살균·소독제와 다르게 1회성 살균이 아닌 장기간 살균력이 유지돼 바이러스의 N차 감염 예방이 가능한 독창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며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해외조달시장 통합지원 사업과 Kotra 수출바우처 사업에 참여해 바이러스에 취약할 수 있는 다양한 곳에 공급해 K-방역의 발전과 전세계 코로나 박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123@kukinews.com